대화루 부산광역시 연제구 금련로 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중국집에서 오랜만에 자장면을 먹었는데 (간짜장) 엄청 정겹고 친근한느낌이랄까 오래된 가게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느낌ㅎㅎ 간짜장 맛있었고 양파 춘장에 찍어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줌 (양파도 많이 주심) 마지막 요구르트까지 최고였다 (예상치 못한 선물) 자장면을 먹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마시면서 창밖을 바라봤다 (짜장면을 자장면이라고 부르면 뭔가 살 안찔것같고 건강한 음식 먹은것 같음) 카페는 여유로웠고 쾌적했다 비가와서 축 쳐질만했는데 기분좋은것들로 하나하나 채웠다 참고로 아메리카노 1개, 콜드브루1개 마셨는데 콜드브루가 카페인도 2배, 맛도 2배로 맛있음 카페인 2배면 개이득 ㅎㅎㅎ 아메리카노는 사약느낌 콜드브루는 약간 대추와 감초가 많이 들어가 먹을만한 한약느낌 그리고 집에서 청소 클리어~ 빨래 클리어~ 집밥 클리어~ (쓰리콤보임) 리챔 작은거 1개 굽고 (누구나 아는 그맛) 새송이버섯 2개 굽고 (쫄깃쫄깃 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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