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최근 헬스장에 등록했는데여 (존나 비밀스럽게 운동하는 타입) (누가보면 독립운동 하는줄) 한 1주일 빡세게 다니다가 1주일째 안가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 더운 날씨에 목감기에 걸렸기 때문이죠 다른 감기면 모르겠는데 목감기라서 기침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기침은 참을래야 참을수가 없자나여 제가 기침을 계속하면 다른 회원분들이 싫어하겠죠 ㅠㅠ 그래서 일단 안가고 있습니다아아 (목감기?
오히려 좋아!) 사실 헬스장 가서도 유산소만 빡세게 하는 타입이라 유산소존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내가 헬스장에서 가장 오래 있는곳 : 1.
러닝머신 유산소존 2. 정수기 앞 3.
휴대폰 충전기 앞 헬스장 가는 이유도 신체적 이유보단 멘탈 때문에 가는거라서 ㅎㅎㅎ 멘탈강화엔 무조건 유산소! 러닝머신 위에서 스피드 7.5 해놓고 3분씩 3번 뜁니다 진짜 처음엔 ㅈㄴ 디질것 같더라구요 근데 이젠 조금 익숙해짐, 근데 이제 목감기에 걸려버림, 결국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쌤쌤임 오늘도 아침댓바람부터 내과가...
원문 링크 : 독립투사처럼 운동하는자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