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저자 레몬심리 출판 갤리온 발매 2020.06.30. 기본적으로 내 감정은 내 책임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출근길에 기분이 상하는 사건이 있었다면 그건 회사 사람의 잘못이 아니고, 회사에서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있었다면 그건 가족의 탓이 아니다. 기분을 망치는 대상이 분명할 때는 그 대상에게 확실히 짚고 넘어가자.
화풀이 대상을 잘못 선택하고, 엉뚱한 데에 푸는 버릇을 고쳐야 한다. 나와 조금 더 친밀한 사람, 가깝고 만만한 사람을 대상으로 화풀이를 하는 경우가 제일 최악이다.
내 기분은 내 선에서 끝내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겉으로 드러난다. 하지만 기분과 태도는 별개다.
내 안에서 저절로 생기는 기분이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면, 태도는 다르다. 좋은 태도를 보여주고 싶다면,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다는 마음만 있다면, 우리는 충분히 태도를 선택할 수 있다.
우리의 기분은 몸의 신호 하나하나에도 반응한다. 섭취하는 음식과 수면의 질,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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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