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을 너무 좋아하지만 마트에서 사다 먹으면 맛이 복불복이고 뭐랄까 직접 자르거나 껍질을 제거하거나 하는게 너무 귀찮잖아요 그래서 오빠랑 저는 과일을 사려다가도 그냥 돈 들여서 시켜먹자!!! 합니다.
그래서 맨날 텅장.... 저는 화채를 참 좋아하는데 오빠는 화채보다는 빙수나 그냥 과일만 먹는 걸 더 좋아하죠.
그래서 오빠없을 때 시켜먹었습니다 서비스로 같이온 식혜! 저는 식혜를 별로 안좋아하지만 오빠가 좋아하니까 오빠 주려고 냉장고에 보관!
낑깡도 왔어효 저는 낑깡을 어렸을 때 먹고서는 이후 먹어본 적이 없었는데 과일가게에서 온거라 그런지 엄청 시고 그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달고 괜찮아서 제가 다 먹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후식 음료 다방커피~ 아메리카노도 괜찮지만 달달한 다방커피도 너무 좋아효 근데 화채 주문해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나중에 먹었습니다.
굉장히 맛있는 비주얼의 과일 왕창 들어간 화채입니다. 제가 화채 주문할때 리뷰를 열심히 보는게 싫어하는 과일 들어가면 안먹는데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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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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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화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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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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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화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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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화채_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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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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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과일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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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생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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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과일
원문 링크 : 한 입 과일, 과일가게에서 먹는 생과일 화채 + 다방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