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여행다녀오고나서 코감기에 목감기로 열도나고 코로나인가! 했는데 그저 감기였던 저는 고스란히 오빠에게 옮기고 일주일이 지나도 낫지를 않아서....병원다녀왔어요.....
아무리 아파도 식욕 넘치는 우리는 병원근처에서 애슐리를 발견하고 오래간만에 애슐리퀸즈 다녀왔습니다. 원래 항상 디너로 가서 메뉴 다먹고 그런거 좋아하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런치먹고왔습니당 여기 바로옆에 주차장에다가 주차하시면 편합니다.
근데 저희는 처음에 여기 갈 생각이 없었어서 다른곳에 주차하고 귀찮아서 그냥 거기서 나갈때 돈내고 그러고 왔어용 겨울만 되면 여기저기 딸기가 넘쳐나서 행복하고...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더욱 기쁘고...
분홍분홍한 분수 초코분수도 그렇고 예쁘다고 생각은 하는데 막상 먹어본 적은 없네여 난 달달한것보다는 짠게 더좋아 하지만 와플은 만드는 것도 재밌고 내취향대로 토핑할 수 있으니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생크림 말로 노란 크림있길래 커스터드 맛인가 하면서 발라왔더니만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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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월 애슐리퀸즈 뉴코아 평택점 평일런치 딸기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