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예능2024JTBC 블로그 글 더보기 안녕하세요 우주파파입니다 이번 이혼숙려캠프는 시작부터 심상치 않았어요 결혼 7년차, 네 아이를 둔 부부의 이야기였는데요. 조금 충격적인 내용들이었습니다.
첫 번째 균열, 육아와 가사 분담 갈등 처음엔 남편이 교대 근무 후에도 아이들 등원시키고 청소, 빨래까지 돕는 모습에 '괜찮은 남편인가?' 싶었는데 아내가 계속 짜증 섞인 말투로 남편을 대하는 게 보였어요.
남편도 "밖에서 일하고 집안일까지 하는데 무시당한다"며 불만을 토로하더라고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여기서부터였어요.
부부 싸움 중에 아내가 "죽고 싶다"고 하자 남편이 "죽어라", "안 말린다", "보험금 타게"라는 충격적인 폭언을 쏟아냈거든요 심지어 아내가 실제로 옥상에 올라가 투신 소동까지 벌인 적이 있다니... 너무 위험한 상황이었어요.
숨겨진 진실들, 게임중독과 사채 문제 그리고 숨겨진 진실들이 하나씩 드러났어요. 남편은 집안일을 하는 척하면서 휴대폰 4대를 동시에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