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나이가 딱 39. 아니 근데 나이 계산 왜케 어렵냐.
그냥 85년생이라고 할게. (느린85) 여튼 지금 내 나이가 까딱 잘못하면 꼰대되기 쉬운 나이다.
다행히도 아직 꼰대 소리는 안듣고 있으며 회사 생활도 나름 나쁘지 않게 하고 있다. 그간의 경험을 반추해서 현재와 엮어 즐거운 회사 생활에 대한 나름의 짧은 노하우를 공유해본다.
그러면 뭐가 잘하는 회사 생활일까? 일을 잘해야?
혹은 인간 관계를 잘해야? 둘중 하나를 잘할거면 차라리 일을 잘하는게 낫다.
"A는 애가 좀 재수 없는데 일은 참 잘해" "B는 애는 착한데 일을 너무 못해" 두 문장의 결과가 다르지? A의 결과는 '잘해'이고 B의 결과는 '못해'이다.
회사는 냉정한 곳이라서 반드시 평가라는 틀이 있고 직장인 누구도 그것에서 벗어날 수 없다. 둘다 잘하면 참 좋겠지만 에너지 소비가 그만큼 크기에 하나를 잘할거면 일을 잘하는게 낫다.
하지만 회사에 100명이 있으면 위와 같이 일을 잘한다는 말을 듣는 사람은 3-4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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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회사 생활 잘하는 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