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의식의 흐름대로 기록시작해보는 오피스텔 전세사기 기록.. 아 그리고 저는 전세사기라기보단 사실 보증금 미반환 사고로 분류되어야 하는 것 같긴한데, 편의상 전세사기로 통칭하겠습니다.
끝나고나서 알고보니 애초에 감당할 수 없는 갭투자로 인해 재정상태가 엉망 이었던것 같고, 다음 세입자가 구해졌음에도 보증금 차액조차 마련할 수 없다는거 본인들이 가장 잘 알고 있었으면서 기한만 질질 끌었던거라, 마음만큼은 사기당한 것 같거든요. (말이라도 빨리 해줬으면 대처를 빨리 해서 이렇게까지 곤란하진 않았을텐데..ㅂㄷㅂㄷ)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셀프로 들어둔 보증보험으로 해결해서 보증금 전액을 무사히 지켰습니다. 100% 보상해주던 시절의 보험이어서 돈 날린거 없이!!
감사합니다 HUG 전세계약해지 통보 이사를 가기위해 올해 4월 26일 집주인에게 집에서 나갈거라고 통보를 했습니다. 전화통화로 말씀 하셨어도 문자나 내용증명을 이용하여 반드시 집주인에게 통보했다는 기록을 남겨야합니다.
(대리인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