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3박 중 2박은 오사카 난바 근처에 있는 오사카 칸데오 호텔 이라는 곳에 머물렀습니다. (궁금하신분만 읽어보세요) 요즘 핫한 히노데 호텔 대신 칸데오 호텔을 고르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
원래 유튜브에서 봤던 라멘도 주고 맥주와 사케가 무한리필인 히노데 호텔에 묵으려고 예약을 해뒀습니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오사카까지 와서 호텔에만 박혀 있을것도 아니고 나가서 이것저것 맛있는거 사먹으러 다니는 시간이 더 많을 것 같기도 하고, 술을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다지 가성비가 좋지도 않을 것 같더라구요.
(요즘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많다는 후기도..) 저렴하다던 호텔 숙박비도 제가 가려던 때에는 2인 17만원 /1박 정도였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온천 가는거 대신으로 체험해보려던 가족탕이 24년도부터 2500엔 -> 4000엔으로 오른걸 보고는 그냥 안가는게 맞겠다는 생각에 비슷한 가격대에 대욕장이 멋진 곳을 찾게 되었답니다. 오사카 칸데오 호텔 난바 객실 시설, 위치 그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