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2~3달 일하는 큰 공사가 시작되었다. 말안해도 알꺼라 생각하는 주인장이 미치도록 가고싶어하는 회사의 상당히 중요한 곳이지만 직원이든 하청회사든 제일 기피하는 원료라는 현장이다.
창고에서 몇달간 쓸 물건을 준비하여 반입신청하고 창고에 정리하는것도 일이고 20도 초중반인데 체감온도 30도대의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일할 준비하는 일을 하였다. 대기업 중에 대기업이고 중대재해처벌법도 법이지만 당연히 산업안전이 매우 중요하여 그 무거운 장비, 두꺼운 옷, 장화 풀장착하여 투입되었는데 조금 움직이니 땀이 비오듯 흐르더라 그래도 웅장한 리크@마?
, 스네@같은 몇백톤? 몇천톤되는 초대형 기계장비, 철광석이 쌓여서 만들어진 산 그 어떤 누가 구경할 수 있냐?
외국영화에서 볼법한 웅장한 장관이 도전자의 눈에 독기를 품게 만들어주더라 멋진 몸뚱아리빼곤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나같은 사람이 밑바닥에서 어디까지 갈수있을까? 이런 마인드장착하고 일하니 미치도록 힘든데 재밌다.
나홀로 출발한 길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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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