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4일 이 날 걸은 길은 대부분 #평지 였다. 쭉 뻗은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옆으로 난 순례길을 걷는다.
보이는 건 양 옆의 평야와 가끔 지나가는 자동차. 지나가는 자동차에 손을 흔들면 많은 사람들이 웃으며 화답해준다.
산티아고를 걸으면서 많은 #생각 을 하고 인생의 중요한 #결정 을 할 줄 알았건만 사실은 멍을 때리는 시간이 많다. 생각을 하려면 생각을 해야하고, 결정을 하려면 생각하고 조언을 구해야한다.
무료하게 걷던 나는 스마트폰에서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을 켠다. 이 어플은 산티아고를 걷는 동안 유용하게 사용했다.
어플 사용법은 간단하다. 1. 어플을 켜고,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도서관을 찾는다.
(나같은 경우..........
산티아고를 향해서 #18 [엘 부르고 라네로~푸엔테 비야렌테] (feat.교보문고 전자도서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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