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5일 푸엔테 비야렌테부터 #레온 까지는 아침 #나들이 느낌으로 걸었던 기억이 있다. 충현이형님, 해랑이형과 함께 걸었다.
걷는 시간도 짧거니와 레온에 있을 큰 마트에 갈 생각을 하며 즐겁게 걸었다. 도착은 12시도 안 돼서 한 듯하다.
충현이 형님은 도착하자 마자 #햄버거 가 먹고 싶다며 나가셨다. 나는 어느 한국분이 해주신 #카레 를 밥과 먹었는데, 진짜 엄청 맛있었다.
(해랑이형과 나는 옆에서 보조를 했음) 배고파서 맛있다고 느끼는 것도 있겠지만(20%), 그 카레는 진짜요리였다. 굵직굵직하게 썬 고기와 감자, 당근을 넣고 푹 익혀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밥과 카페를 계속해서 리필해 먹었다.
배도 찼겠다. 레온을 둘..........
산티아고를 향해서 #19 [푸엔테 비야렌테~레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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