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란? 운동선수가 같은 소속 동료와 구분을 위해 다는 번호.
역사적으로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뉴욕 양키스가 처음으로 1929년부터 등번호를 달기 시작해 이후 타 종목으로 확산되었다. 다만 실험적인 의미로 1928년 8월 25일, 아스날 VS 웬즈데이(現 셰필드 웬즈데이)와 첼시 VS 스완지 타운의 경기에서 아스날과 첼시가 최초로 등번호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나온 적은 있다.
영어로는 유니폼 넘버(uniform number) 또는 저지 넘버(jersey number)라고 한다. 후자가 조금 더 많이 쓰인다.
한국에선 2000년대 이후 등번호가 앞서기 전까지는 '백넘버'라는 명칭을 썼는데, 이 단어는 영어가 아니라 재플리시인 バックナンバー이다. 또한 여담으로 팀에 막대한 긍정적인 영향 또는 위대한 성적을 낸 선수 및 관련인물 등번호를 본인 제외 누구에게도 달아주지 않는 영구결번이란 제도가 존재해, 스포츠 종목들마다 등번호가 가지는 의미가 남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등번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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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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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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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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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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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번호
원문 링크 : 축구 선수 등번호가 가지는 통상적인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