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성이 없는 일반적인 반칙이면 상대에게 프리킥 등의 어드밴티지를 주고 끝내는 게 보통이지만, 심판이 판단했을 때 조금 강한 반칙을 한 요주의 선수에게 경고의 의미로 준다. 또한 노골적으로 시간을 지연시키는 행위, 세리머니로 상의탈의를 하는 행위등을 해도 부여한다.
영국의 축구 심판 조지 케네디 애스턴의 발상으로 1970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도입했으며 신호등에서 유래한 것이다. 도입되기 이전에는 심판이 직접 이유를 설명하면서 경고와 퇴장을 명령했지만 길게 이야기를 하지 않고 간결한 수신호로 쉽게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는 표현을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런 경고를 적절하게 필요시 받으며 경기에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반면, 선수의 개인 스타일이 워낙 거칠 경우에는 빈번하게 수집을 하게 되는게 현실이다. 여태껏 축구 역사상 누가 가장 경고를 많이 받았는지 알아보자. ① 세르히오 라모스 (Sergio Ramos) 누적 경고 : 269장 - 고향팀 세비야에서 데뷔해 2005-06 시즌부터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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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축구 역대 최다 옐로카드를 받은 선수 TOP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