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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전설의 조합 일명 DESK라인에 대해 알아보자

 토트넘의 전설의 조합 일명 DESK라인에 대해 알아보자

프리미어리그 역사 속에는 팬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는 전설적인 공격 조합들이 존재합니다. 그중에서도 토트넘 홋스퍼 팬들에게 있어 DELLE-ALLI, ERIKSEN, SON, KANE으로 구성된 'DESK 조합'은 단연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이 네 명의 선수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전성기를 함께하며 토트넘의 전성시대를 이끌었습니다. 단순한 이름의 이니셜 조합을 넘어, 이들은 창의성, 기술력, 득점력, 조직력이 결합된 완성형 공격진으로 평가받았습니다.

DESK의 탄생과 전성기 ‘DESK’는 델레 알리(Dele Alli), 크리스티안 에릭센(Christian Eriksen), 손흥민(Son Heung-min), 해리 케인(Harry Kane)의 이니셜을 딴 것으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체제 하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조합입니다. 2016-17 시즌을 기점으로 이들은 토트넘의 공격을 책임졌고, 경기마다 빠르고 창의적인 패스 플레이, 날카로운 침투와 유려한 마무리로 팬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