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순간의 판단 실수가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아래 4단계 행동요령을 꼭 기억해두세요. ⸻ 1️ 비상등을 켜 안전을 알리기 사고 직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비상등(비상 점멸등)을 켜는 것입니다.
비상등은 뒤따라오는 차량들에게 “앞에 위험이 있다”는 신호를 주어 2차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차량이 완전히 정지하기 전, 속도를 줄이면서 즉시 비상등을 켜세요. • 야간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시야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비상등의 역할이 더욱 중요합니다. ⸻ 2️ 트렁크를 열어두기 비상등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트렁크를 열어 두면 사고 차량임을 명확히 알릴 수 있고, 후방 차량의 인식률도 높아집니다. • 트렁크를 활짝 열어주세요. ⸻ 3️ 차 안에 머무르지 말고 외곽으로 대피하기 고속도로에서는 정차한 차량이 가장 위험한 장소입니다.
따라서 차량 안에 머무르지 말고 가드레일 밖 안전지대...
원문 링크 : 고속도로 사고 발생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대처 요령 4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