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멤버이자 배우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옥택연이 드디어 인생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11월 1일, 그는 직접 자필 편지를 통해 그동안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가장 먼저 전했어요. 편지에는 진심 어린 감사와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출처 : 옥택연 SNS “함께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 진심이 느껴진 자필 편지 옥택연은 편지를 통해 이렇게 전했어요. “2PM으로 데뷔한 지 벌써 19년이 지났네요. 긴 시간 동안 함께해준 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팬들에게 먼저 직접 이야기하고 싶었던 진심이 느껴졌죠. 19살의 청년으로 시작해 이제는 든든한 배우이자 한 남자로서 새로운 길을 걷게 된다는 게 참 감동적이에요 결혼식은 내년 봄, 가족·지인 중심의 비공개 예식 소속사 51K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옥택연 배우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