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LAFC “LAFC의 가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국 무대에서도 ‘손세이셔널’의 활약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LAFC(로스앤젤레스 FC)의 손흥민이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또 한 번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줬어요 전반 21분, 손흥민의 왼발이 터졌다 경기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펼쳐졌습니다.
손흥민은 전반 21분, 부양가가 찔러준 패스를 절묘하게 받아 상대 수비 라인을 무너뜨린 뒤 왼발로 깔끔하게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공이 골키퍼 손끝을 스치며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자 LAFC 팬석은 그야말로 환호 폭발! 손흥민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세리머니로 분위기를 장악했죠.
출처 : LAFC 부양가와의 완벽한 호흡 이번 경기에서도 눈에 띈 건 역시 손흥민과 부양가의 찰떡 호흡이었어요. 선제골 장면뿐 아니라 전반 25분에는 손흥민이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부양가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해주며 추가골의 발판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 듀오의 연계는 점점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