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PBA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스페인의 다니엘 산체스가 드디어 PBA 무대의 정상에 다시 섰습니다. 지난 11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PBA-LPBA 챔피언십 2025-2026 시즌 7차 투어 결승전에서 산체스는 베트남의 강호 마민캄을 세트 스코어 4-2로 제압하며 완벽한 부활을 알렸어요 442일 만의 정상 복귀, “역시 산체스다” 무려 1년 2개월(442일) 만의 우승.
산체스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건재함을 증명했습니다. 결승전 내내 여유 있는 경기 운영과 압도적인 집중력을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유지했죠.
이번 우승으로 시즌 랭킹은 7위에서 단숨에 1위(1억8150만 원·23만7500점)로 도약했고, 누적 상금은 3억200만 원을 돌파하며 개인 통산 상금 TOP10 안에 진입했습니다. 그야말로 ‘PBA의 왕좌 탈환’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립니다 힘든 도전의 끝, 완벽한 적응의 시작 산체스는 2023-24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
원문 링크 : 스페인 3쿠션 전설 산체스 PBA 통산 2승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