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TVN 최근 예능 팬들 사이에서 유독 화제가 되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어요. 바로 tvN에서 공개되는 새 복싱 서바이벌 ‘아이 엠 복서’입니다.
처음 티저가 공개된 순간부터 “이건 그냥 예능이 아니다!”라는 반응이 많았는데요.
그 이유는 단순히 출연진이 화려해서가 아니라 한국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정통 복싱 서바이벌 포맷이기 때문이에요. 마동석, 복싱을 예능으로 옮긴 이유는?
‘아이 엠 복서’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사람이 있죠. 바로 마동석 배우입니다.
그는 10대 때부터 복싱을 접했고 미국에서 선수 준비까지 했던 만큼 복싱에 대해 정말 깊은 애정을 가진 인물로 유명해요. 이번 프로그램에는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복싱이 다시 한국에서 활기를 찾았으면 한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해요.
커다란 경기장을 바라보며 “복싱 선수들이 마음껏 실력 펼칠 수 있는 무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왔다고도 전했습니다. 출처 : TVN 든든한 진행: 김종국 & 덱스 프로그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