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NC 마운드에 새 바람이 분다 NC 다이노스가 2026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습니다. 바로 캐나다 출신의 오른손 파이어볼러 ‘커티스 테일러’인데요.
이미 여러 해외 리그에서 탄탄한 경험을 쌓은 만큼, 팬들 사이에서도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데뷔부터 눈길을 끌었던 ‘대형 체격 + 강속구’ 조합 테일러는 198cm·106kg의 프레임을 갖춘 파워형 투수로, 최고 154km까지 찍히는 패스트볼이 가장 큰 무기라고 해요. 여기에 -스위퍼 -커터 -싱커 -체인지업 까지 총 5가지 구종을 다양하게 섞어 던지는 유형이라 KBO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공 하나만 빠른 투수가 아니라 ‘빠른 공 + 다양한 변화구 조합’이 뛰어난 스타일이라고 보면 됩니다 마이너리그에서도 꾸준함이 돋보였던 성적 테일러는 아리조나 산하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는데요. 8시즌 동안 -213경기 출장(선발 44회) -26승 25패 -평균자책점 3.48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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