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AFPPP ‘황금 콤비’의 잠시 멈춤, 더 큰 도약을 위한 선택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최강 조합으로 불리는 서승재–김원호 조가 2026 BWF 월드투어 인도오픈(슈퍼 750)을 앞두고 출전을 포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 결정은 아쉬움도 크지만, 한편으로는 선수 보호와 장기적인 시즌 운영을 고려한 선택이라는 점에서 많은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기권 배경은 ‘어깨 부상’ 기권의 직접적인 이유는 서승재의 어깨 부상입니다. 앞선 말레이시아 오픈 경기 도중 슬라이딩 과정에서 어깨에 무리가 갔고, 통증을 안은 채 대회를 소화하긴 했지만 부상 악화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결국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선수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인도오픈 휴식을 결정 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멈춰도 빛나는 ‘황금 콤비’의 기록 서승재·김원호 조는 이미 지난 시즌 엄청난 발자취를 남긴 조합입니다.
단일 시즌 11승 달성 세계 남자복식 랭킹 1위 등극 배드민턴 역사상 손꼽...
원문 링크 : 배드민턴 세계최강 조합 서승재 김원호 인도오픈 기권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