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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손녀 카이 트럼프 LPGA 초청 무대에 선다

 트럼프 손녀 카이 트럼프 LPGA 초청 무대에 선다

“세계 톱 선수들과 겨룰 생각에 벌써 설레요”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손녀, 카이 트럼프(Kai Trump)가 드디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무대에 초청 선수로 나섭니다. 현지시간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플로리다주 벨에어(Belleair)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여자 골프의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Annika Sörenstam)이 주최하는 특별 초청전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요.

“LPGA 무대는 내 꿈의 출발점이에요!” 카이 트럼프는 인터뷰에서 “LPGA 무대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하는 게 제 오랜 꿈이었어요.

이번 초청은 정말 믿기지 않을 만큼 영광스러워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멋진 선수들과 경쟁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요.”라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또 “LPGA 데뷔 무대에서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다”며 젊은 세대가 골프를 더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 ‘트럼프家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