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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유승은 동계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쾌거 보고 소름 돋은 순간

 막내 유승은 동계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쾌거 보고 소름 돋은 순간

출처 : 뉴스1 또 한 번 역사를 쓴 한국 스노보드 유승은, 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내가 직접 보고 소름 돋은 순간 베테랑의 은메달에 이어 이번에는 막내가 동메달을 따냈다. 솔직히 말해서 이번 올림픽 스노보드 경기는 보는 내내 “이게 진짜 한국 맞아?”

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한국 스노보드가 올림픽 무대에서 또 한 번 지도를 바꿔놨다는 표현, 과장이 아니라고 느꼈다.

유승은, 한국 여자 스노보드의 새 역사 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 선수다. 그는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12명 중 3위 ️ 올림픽 데뷔 무대 ️ 한국 여자 선수 최초 빅에어 메달 이 기록 하나하나가 다 역사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처음’이라는 단어가 너무 많다 이번 메달이 더 특별하게 느껴진 이유는 ‘처음’이라는 수식어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