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네이버 블로그로 상위 노출도 잘 됐는데, 왜 구글만 가면 방문자가 0일까요?” “영문 홈페이지 만들고, 파파고로 번역도 했는데 검색이 아예 안 되는 이유가 뭔가요?”
해외 진출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가장 많이 겪는 상황입니다. 한국에서처럼 열심히 글도 쓰고, 콘텐츠도 올렸는데 구글에서는 아무 반응이 없는 이유.
이 미스터리는 사실 굉장히 단순합니다. 네이버와 구글은 공통점이 거의 없는 완전히 다른 플랫폼이기 때문입니다.
축구 경기장에서 야구 규칙을 쓰면 당연히 반칙이 쌓이듯, 한국식 글쓰기 습관을 구글에 적용하면 오히려 ‘저품질’ 판정을 받습니다. 오늘은 영미권을 공략하려는 한국 기업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3가지 습관과, 구글이 ‘좋아하는’ SEO 구조를 알려드립니다.
구글은 ‘읽히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한국(네이버)은 사진 중심, 스티커, 간단한 텍스트, 체험담 중심의 감성 글이 강합니다. 사진만 잘 찍어도 상위에 뜹니다.
하지만 구글(영미권)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구...
원문 링크 : 구글 영어권 SEO 한국이랑 완전히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