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바우처나 각종 마케팅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 담당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전에 진행했던 SNS 대행에 대해 비슷한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한 달에 포스팅 8개 올리기로 해서 다 올리긴 했어요.
그런데 채널이 살아 있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반응도 없고, 해외 바이어 문의도 한 건도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지원사업 과업을 맞추기 위해 ‘게시물 개수 채우기’에만 집중한 결과입니다. SNS 채널이 실제로 움직이지 않는데 사진 몇 장, 카드뉴스 몇 개 올린다고 해외 바이어가 먼저 연락해 올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출기업 마케팅 홍보 지원사업에서 SNS 운영은 단순 관리가 아니라 ‘문의가 발생하는 구조’로 접근해야 합니다. 수출기업 SNS 채널 운영, 왜 효과가 안 나올까 많은 기업의 SNS 채널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회사 소개 위주의 콘텐츠만 반복됨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은지 불분명함 검색이나 네트워킹 흐름이 없음 이 경우 SNS는 운영은 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