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runch.co.kr/@0306a641d711434/259 310. 묵시아의 일몰(8/16) 태양, 대서양에 빠지다 | 아, 조선과객 금삿갓의 산티아고 순례길 800Km 도보 여행과 산티아고-묵시아 간 90Km 버스여행이 오늘로써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순간이다.
마침 땅끝 마을 해안선 바위 위에서 대서양으로 떨어지는 태양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마무리하는 마음속 감회는 도리어 섭섭한 기분이다. 한 달간의 고행이라면 고행인 여정을 끝내고 이곳을 떠나야 하는 것이 어쩌면 아쉬운 마 brunch.co.kr...
310. 금삿갓의 산티아고 순례길 - 묵시아의 일몰(8/1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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