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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영 생활 9주차

 한과영 생활 9주차

정말정말 미안하다. 글을 너무 늦게 썼다.

조금이나마 변명을 조금 해보자면(?), 화학 과제가 너무 많았고, 한 연구회 활동한다고 시간을 너무 많이 쏟았다.

다음 주 saf라서... 뭐 힘내봐야지.

일단 저번주에 말했다시피 학교의 사진들을 소개하겠다. 오늘은 몇 가지 장소들만 소개하겠다.

먼저, 우리 도서관이다. 책이 정말정말 많다.

여기 있으면, 책의 기운(?) 덕분인지 마음이 참 편해진다.

또 자습하다가 갑자기 궁금한 게 생기면 대부분 다 있다. 또, 형설관 1층도 정말 자습하기 좋은 장소다.

벗꽃 피었을 때의 모습이다. 이 곳은 흔히 '천뚫' 이라 불리는데(천장이 2층까지 뚫여있다), 유명한 자습 장소이다.

마지막으로 노벨 공원을 소개한다. 사실 공원이라기에는 조금(많이) 작다.

이 곳은 노벨상 수상자를 기다리며 세운 곳인데,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면 동상을 세울 계획이라 한다. 하지만 아직 안타깝게도 아무런 동상을 세우지 못했다.

이렇게 또 바쁜 한주를 보냈다. 이번 주도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