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 에서 이미지를 첨부하였습니다. * 본 포스팅은 어떠한 대가 없이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A 씨는 과거 네일 아티스트라고 속여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에게 접근하여 8억 4,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았는데요.
이번엔 또 프로포폴과 마약이라니.. 이번 엔 또 마약 자금 마련을 위해 범행했다는 시아준수 협박 BJ녀 선처 호소 김준수 님도 과거에 A 씨를 네일 아티스트인 줄 알고 만났으며, 불과 5년간 금품을 갈취당해 고소장을 접수했었어요.
그러나 A 씨는 김 씨에게 접근하면서 사적인 대화를 불법적인 목적으로 녹음한 뒤 SNS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하여 김준수 님은 너무나 황당한 일이라 벌어져 어안이 벙벙했죠. 그런데 더 참혹적인 건 김준수 님 말고도 6명 이상의 피해자가 더 있다고 합니다.
당시 김준수는 나보고 미소를 살며시 지으면서 네일 아티스트라고 소개하였는데, 피해자가 더 있다는 걸 듣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죠. 그래서 김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