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학창 시절 사진을 SNS에 게재해 주의를 끌었는데요. 100억 대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 지금은 19살 연하의 아내와 깨 볶으며 살고 있다는데 한 번 볼까요? * 인터넷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 에서 이미지를 첨부하였습니다. * 본 포스팅은 어떠한 대가 없이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훈훈한 학창시절 지금은 19살 연하와 깨볶으며 살고있는 남자 정체 .jpg 바로 대한민국 삼성 라이온즈 구단에서 활약한 대표 야구 선수 양준혁입니다. 지금은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을 역임 중이며, 자선 야구 양신 팀 감독이자 사업가로도 활동 중입니다.
그런 분이 무려 56년 만에 운명인 짝을 맞았다고 JTBC '뭉쳐야 찬다'에서 깜짝 결혼을 발표하면서, 예비신부와 나란히 동반 출연했었죠. 1969년 생인 양준혁은 올해 57세이고, 1988년 생인 아내 박현선은 올해 38세입니다. 참고로 박현선의 부모는 양준혁과의 결혼을 강렬하게 반대했는데요.
'아버지가 양 선수는 흠잡을 데가 없는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