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 에서 이미지를 첨부하였습니다. * 본 포스팅은 어떠한 대가 없이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어릴 때부터 늙어보여 극장이나 비디오 빌려보기 쉬웠다는 남 배우. jpg 하..
정말 미남이죠? 바로 이준혁 배우입니다.
어릴 때부터 늙어 보였다 해도 데뷔 전부터 '신촌의 커피 프린스'라고 불렸다 합니다. 신촌의 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눈에 띄는 외모로 손님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해요.
날카로운 턱선, 높은 콧대, 맑은 피부까지 더해진 비주얼은 단골 여성 손님들이 줄 서서 사진을 찍고 연락처를 묻는 광경을 만들어내서 카페 매출까지 올라 사장님이 매우 좋아했다고 합니다. 바로 외모 덕분에요.
또한 예전 영화 야구소녀의 감독은 이준혁을 캐스팅하면서 고민을 했다는데요. 그 고민은 이준혁의 외모가 너무 잘생겨서 이 역할에 어울릴지 걱정했다고 합니다.
내용 중 프로 진출에 실패한 과거의 상처를 안은 야구부 코치 역할에 무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