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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오아시스 매출 흑자 마켓컬리 적자 차이점은? (Ft. 스마트팩토리)

 쿠팡 오아시스 매출 흑자 마켓컬리 적자 차이점은? (Ft. 스마트팩토리)

오늘은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 한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아시스마켓, 마켓컬리, 쿠팡 한 번씩은 다 들어본 기업이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 세 기업은 모두 새벽 배송 시장을 주도해온 기업들이며, 현재까지도 그 명목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세 기업에도 차이점이 있습니다.

바로 매출과 영업이익입니다. 마켓컬리, 쿠팡, 오아시스 세 기업을 살펴보면 쿠팡과 오아시스는 흑자기업인데 마켓컬리는 적자기업입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 오늘은 그 이유와 기업 간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쿠팡 쿠팡 흑자 쿠팡은 한국에서 새벽 배송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기업입니다. 또한,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쿠팡은 2014년 로켓배 송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쿠팡에게도 힘들었던 시기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기업의 적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쿠팡은 로켓 배송을 위해 인프라 투자를 8년간 6조 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