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비가 장대같이 쏟아져서 오늘도 집콕이겠구나 단념하고 있던 찰나에 해가 나는게 아니겠어요. 해가 났으니 집에 있을수 없지요.
오늘 찾은 곳은 부산 금정구 두구동에 위치한 연꽃 소류지입니다. 연꽃의 개화시기는 보통 7월~8월이고 오늘이 7월 마지막주니 반쯤은 개화했을꺼라 생각해서 가보았네요.
저는 연꽃이 참 좋더라구요. 기품있어보이고 큰 연잎과 연꽃을 보면 가슴이 가득찬 기분도 들고 마음이 편안해져요.
향기도 좋구요. 날이 흐려 약간의 보정을 하였습니다.
연꽃 소류지 1827년 두구동 지역의 가뭄 해소를 위해 축조된 저수지. 면적은 7828제곱미터로 두구동에 거주하던 주민이 1995년 연꽃 씨앗을 파종한 후 자연적으로 번식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홍련과 백련이 꽃을 피워 장관을 이루며 백련은 일시에 피지 않고 석 달 동안 계속해서 피고 진다. 출처 : 위키백과, 우리모두의 백과사전 두구동연꽃소류지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연꽃 소류지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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