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얼마만의 일상인가요 숨참고 힘빼고 기모으고 있는 요즘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라더니 지금 찐 어둠속에서 살아가는데 곰이 왜 겨울잠 자는지 알겠는 곰두누나입니다 ㅋㅋㅋ 조만간..
맘의 준비가 되면 바깥세상에도 간간이 생존보고를 할 예정임.. 이날은 모 기업설명회 옴 페어몬트오랜만~ 가까워서 좋고 솔까 콘래드보다 훨 좋다 (밥 기준ㅋ) 일찍 도착해서 아얄북 뒤적뒤적 (보는 척) 젯밥에 더 관심 있는 편 ㅎㅎ 메뉴도 콘래드보다 훨 좋고요..
(실제로 페어몬트 아얄비용이 훨 높다고 함) 식전빵 나왔는데 다이어터니까 한입 뜯어서 맛만 보았음 오 방토 존맛.. 이렇게 먹은 날은 몸무게 안오르더라 스프도 양심상 반만 먹었긔 트러플 향 나서 못참을뻔 했는데 다행히 잘 참았고..
트러플 처돌이에게 트러플을 주지마세요ㅠ 이런 브로콜리라면 10개도 먹어요 선택적 편식.. 브로콜리마저 존맛이요 이집 안심 잘하네..
그러나 랍스터가 더 맛있었고.. 디저트는 안먹고 나왔읍니다 디저트 욕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