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우리회사는 점심 약속 있으신분 제외하고 다 같이 점심을 먹는 시스템(?)
인데 바로 오늘! 다들 약속 있으셔서 처음으로 점심 혼밥을 했슴다 이걸 미리 알았더라면 아침부터 설레며 더 만반의 준비를 했을텐데 이부분 넘나 아쉽고요..
(호두누나 힐링 : 혼밥) 혼밥 단골 메뉴라 함은 호두누나 최애인 초밥 혹은 구성원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못먹었던 마라탕이나 마라샹궈인데 초밥은 최근 자주 먹어서 마라탕을 먹기로 결정! 원래 신주방만 가는데 없어져서 매우매우 슬픈 부분이고..
차선으로 딱 떠오른곳이 바로 더현대서울 지하 갈때마다 평일이고 주말이고 늘 줄서있는 마라탕 맛집 마유유~ 도착하자마자 사진찍는데 역시 사람 많아서 줄섰고요 자리부터 맡아야 합니당 셀프존 호두누나 혼자 마라탕집 가서 고삐풀고 담으면 기본 26000원 이상 나오기 때문에 오늘은 노바가지 입니다 솔방울 오징어 먹고싶었는데 참았다 최소주문금액 마라탕은 12,000 마라샹궈 18,000 저거 못채우는 사람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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