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휴직 관련 벌써 3번째 글을 쓰고 있네요. Part.2에서는 제가 육아휴직 후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한 이야기를 공유했습니다.
우리 부부가 실행 한 아파트 갭투자를 한 이야기기를 마무리 지어야 할 것 같네요. 준공된 지 약 20년이 다 돼가는 5층짜리 구축 아파트를 우리 기준에선 최저점에서 매매할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이때는 2018년 12월 추운 겨울이었는데 매수 심리도 같이 얼어붙어버렸습니다. 우리가 사고자 하는 면적은 58m2에 18평형 이였습니다.
전철역 근처에 위치하였고, 막 독립한 20대 후반 또는 신혼부부를 타깃으로 잡았습니다. 이 시기는 매매시세가 계속 떨어져 가는 시기라 확실히 매수자 우위 분위기였습..........
아빠 육아휴직 1년씩 2번이나 사용하면서 재테크한 이야기.. (Part.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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