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스정션 - 먹을것도 쇼핑할것도 참 많아서 시간이 훌쩍 가버렸다. 부기스역에서 5분정도 더 쭈욱 걸어가면 아랍스트릿 도착.
시티홀역까지 쭈~욱 내려가면서 찾아갔던 래플즈호텔 그리고 래플즈 호텔에서 분위기 좋은 LONG BAR 도착. 사진찍을때마다 삿대질하며 의식해준 보컬아저씨 땡큐 근데 옆테이블엔 일본사람있다고 일본어로 노래불러줌.
맛있는게 많았던 차이나타운. Hock Lam Beef 누들은 명성에 걸맞게 너무 맛있었다.
맥스웰푸드센터도 가고싶었지만 배불러서 둘러보기만 하고 패스! 리틀인디아에 무스타파센터로 가서 히말라야립밤과 크림을 살펴보고 립밤만 구매!
150ML 짜리는 무스타파가 제일 쌌다. 난 공항에서 250ML짜리 구매 S$15에 히히히 오차드로드는 정말 브랜드 체크해서 다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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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여행ːMAR,2014】부기스정션, 아랍스트릿, 차이나타운, 리틀 인디아, 오차드로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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