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베키오 다리. 옛날에 다리에서 정육점을 해서 강에다가 찌꺼기를 그냥 강에다 버리는바람에 쥐가 많았었다고해서 근처안감 ㅋㅋ 입구로 살짝 들어가봤다가 분위기가 별로(?)
길래 그냥 나옴 나오면서 뒷태 한 컷 단테생가 근처에서 단테 얼굴 찾아보기 .. 누가 센스없게 얼굴에다가 물뿌려놓음..
피렌체 프레스코화로 유명한 꽃의 성모 마리아 대성당.. 공사중이라 반밖에 안보이던 문..
천국으로가는 문 같다고 표현하던데 다 보지못해서 아쉬웠음. 피렌체 해결사들.
이분들이 보이면 노점상들 순식간에 사라짐. 근데 경찰들이 주기적으로 얼굴만 비추고 사라지는데 옆에서 보기엔 흥미진진...
【14' 유럽여행ː이탈리아】피렌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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