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 : 너희 세대를 정말 이해 못하겠어 뜨악할 정도로 할 소리 못할 소리 다 해대는 녀석들이 책임질 때는 왜 그렇게 쉽게 무너지는 건지 멘탈은 약해 빠져 가지고, 뭐가 그렇게 까다롭고, 요구 사항들은 많은지 노력도 안 하면서, 성과는 바라고 열심히도 안 하면서, 뭐만 좀 시키면은 힘들다고 아우성이고 그래 가지고 ,대체 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안효섭 : 생각하는게 달라졌고, 무엇보다 살아가는 세상이 다릅니다.
가능성의 시대가 아니라, 버텨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으니까요 지금의 청춘들은.. ---- 무엇이 옳을까, 나도 27살, 헛발질 2년 포함, 이제야 회사의 대표를 맡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경영님의 대사가 좀 더 와닿는다.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무한하게 시도 해볼 수 있고, 굶지 않으면서, 부딪혀 볼 수 있는 것이 현재 라고 생각하는데. 안효섭님의 대사도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런 마인드와 행동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현재에 자신의 상태에 만족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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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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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낭만닥터 김사부 대사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