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의 끝, 12월에 카메라를 세워두고 스윙을 남겼다. 연습을 기록하려던 건 아니다.
한 해를 지나온 스윙이 어떤 형태로 남아 있는지 그걸 확인하고 싶었다. ️️ 2025년 12월, 나의 스윙 현주소 이 영상들은 연습 과정이 아니다. 2025년 한 해를 치고 난 뒤, 자연스럽게 남은 나의 스윙 결과물이다. 지금 이 스윙에 대한 생각 더 고칠 게 없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2025년의 스윙에 대해서는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한다. 억지로 만들지 않았고, 과하게 욕심내지도 않았다.
한 해 동안 해온 만큼, 딱 그만큼 나왔다. 그래서 2026년의 방향 2026년에는 스윙을 다시 뜯어고칠 생각은 없다.
이제 관심은 백스윙도, 궤도도 아니다. 임팩트 순간, 그 짧은 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그걸 훈련해보고 싶다.
보잉에 대한 생각 임팩트 순간을 이야기하다 보면 보잉이라는 단어를 피할 수는 없다. 아직 정의를 내릴 단계는 아니지만, 임팩트에서 왼손목이 어떻게 남아 있는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