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웜데이즈입니다. 최근 전현무계획3 홍천 편에 나와서 난리가 난 가보자토종순대국밥, 방송 보고 궁금해진 분들 많으시죠?
저는 이곳이 지금처럼 번듯하게 이전하기 전인 2017년부터 다녔습니다. 전현무 씨가 이제야 인생 국밥이라고 감탄하는 걸 보니, 역시 8년 전 제 안목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새삼 실감하네요.
한 그릇 6,000원에서 10,000원이 되기까지 단골들만 아는 사실, 여기 6,000원 시절이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물가가 오르면서 지금은 한 그릇에 10,000원이 되었지만, 국물 맛과 고기 양을 생각하면 여전히 돈이 아깝지 않은 곳입니다.
[현재 메뉴판 정보] 순대국: 10,000원 (특 12,000원) 얼큰순대국: 11,000원 (특 13,000원) 뼈해장국: 11,000원 (특 14,000원) 수육(대): 25,000원 / 곱창볶음(대): 38,000원 6,000원의 추억, 10,000원의 가치 지금은 한 그릇에 10,000원이지만, 제가 처음 다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