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순환이 잘 안되는건지 종아리가 저려 잠을 못자는 날이 길어졌다. 예전엔 베개에 다리를 좀 올리고 있거나 벽에 다리를 20~30분 올리고 있으면 금방 풀리곤 했는데 요즘엔 1시간을 넘게 다리를 올리고 있어도 계속 저려왔고 저린 종아리 때문에, 기분나쁜 욱씬함 때문에, 밤잠이 들기 어려워졌다.
남편이 1박2일로 워크샵을 다녀와서 여성분들이 자기전에 주섬주섬 꺼내더니 다리에 무언갈 장착했다고 했다. 이게 뭐냐고 했더니 풀리오 다리 마사지기라고 하셨다.
다리가 잘 붓는 사람에게 강추라고 ㅎㅎ 남편이 알려주고 내돈주고 산 풀리오 마사지기 리뉴얼된 8차 풀리오 지퍼형태가 추가되고 압력이 더 강력해졌나보다 출처: 풀리오홈페이지 출처: 풀리오홈페이지 출처: 풀리오홈페이지 풀리오의 시그니쳐퍼플컬러*ㅇ* 제품, 사용설명서, 충전기(C타입)가 들어있다. 무선방식이라 장소에 제약이 없고 풀리오 마사지기를 끼고 설거지같은 집안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매우 아픔 주의* 1단계로 했는데도 많이 아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