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듯해지려는 기운이 오자마자 그동안 미뤄왔던 나무냄새를 잔뜩맡고 싶어 쉬는날 아이와 떠났던 국립수목원 네이버 예약은 필수 주차예약이 곧 입장료와 같음. 네이버예약- 결제 후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입장할때 차단기가 차량번호를 인식한다.
출처: 국립수목원 네이버 겨울의 수목원도 이쁘다고해서 찾아왔는데ㅔ.. 출발할땐 해가 쨍쨍이였는데 12시쯤 도착하니 해가 쏙 들어가 침침ㅋㅋ 우리는 일단 육림호/ 카페 / 전나무숲을 먼저 둘러보기로~~ 출처: 국립수목원 홈페이지 아직도 녹지 않은 육림호가 보이고 나름 하얘서 이쁨 출출함을 해결해줄 간식이 있는 육림호카페 이렇게 통창이 있어서 외부를 볼 수 있다.
육림호가 훤히 보이는 자리는 만석이라 마운틴뷰로 ㅋㅋ 너무 이뻤던 전나무숲길 카페에서 전나무숲길을 가는길, 마주내려오는 관광객분들에게 멀지 않냐고 여쭈어보니 멀지는 않지만 오르막에 얼음길이 있어서 아이와 힘들수도 있다고 말씀해주셨다. 그래서 아 그럼 안가야겠다..
했더니 근데 아이는 스케이트...
원문 링크 : 2월의 경기도 국립수목원 아이랑 데이트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