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plash 로드 러닝은 괜찮게 뛰는 편 인데 유독 업힐 구간이나 트레일러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위한 포스팅이에요 저도 아직 런린이 수준이고 체육 생리학 지식이 부족한 터라 100% 맞는 얘기는 아닐 수 있겠지만 제 경험담에서 나온 얘기를 정리해 봤어요 로드 러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게 22년 여름이었고, 트레일러닝을 시작한 건 23년 가을이었어요 로드러닝에서 트레일 러닝까지 확장하면서 재미를 느꼈죠 2024 동해스카이레이스 업힐 구간 트레일러닝은, 자연을 느끼면서 달릴 수 있는 점 여름에도 시원한 그늘에서 달리는 점 힘든 업힐 후 재밌는 다운힐을 느낄 수 있는 점이 좋았는데요. 그런데 유독 로드 러닝의 업힐 구간(특히 남산)과 트레일러닝 업힐에서는 맥을 못 췄죠 업힐 구간에서는 남들에 비해 뛰는 게 속도가 현저히 뒤떨어지고 한번 업힐 구간을 넘어서면 체력이 방전되는 일이 허다했죠 그래도 트레일러닝의 장점과 산속 숲속에서 뛰는 그 리프레시를 포기할 수 없어서 트레일러닝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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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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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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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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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힐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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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힐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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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닝업힐
원문 링크 : 트레일러닝, 업힐이 유독 힘들고 어려운 러너들을 위한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