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아니쉬 채겐티 출연: 사라 폴슨, 키에라 앨런 etc.. 런(Run, 2020.11.20) - "뛰는 놈 위에 기는 놈(?)
있다” 겹겹이 쌓여가는 내러티브 그 달리는 속도는 빨라진다. 잘못된 모성애의 집착을 이용한 스릴러 작품이 줄 수 있는 서늘함은 ‘사라 폴슨’ 연기를 통해서 충분히 잘 전해졌다 생각한다.
그녀의 등장은 처음부터 거리를 두고 바라보게끔 만들었기에 갑작스러운 전개보다도 서서히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느껴졌다. 마무리도 단순한 권선징악이라 말할 수 없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가정교육과 환경이라는 유전보다 무서운 영향으로 마무리 짓는 부분이 인상깊다....
[영화] 런(Run)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