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드류 고다드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틴 코놀리, 안나 허치슨, 프란 크랜즈, 제시 윌리엄스 etc... 캐빈 인 더 우즈 (The Cabin In The Woods, 2012.04.13) - “띵-!
카타르시스가 도착하였습니다” 단순히 잔인한 영화가 아니라 큰 빌드업이 있었던 영화. 보면서 <오징어 게임>이 떠오르는 서바이벌적인 내용이다.
하지만 사실을 알아갈수록 전혀 다른 전개로 나아가는데 이 엔딩이 나에게는 당혹스러웠다. 그래도 중반쯤에 울려대는 ‘띵-!’
소리는 늘어져가는 영화에 다시 생기를 넣어주기 위한 카타르시스적 장면을 알려주면서 역시나 이 장면이 제일 재밌었다. 굳이 볼 필요가 있는 영화일까 하다가 보게됐는데 막상 보니 나름 즐길 부분은 즐길면서 본 것 같다....
[영화] 캐빈 인 더 우즈(The Cabin In The Wood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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