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1~2024.11.17 쭈연몬의 93번째 일기 < 11월 11일 월요일 > 뿌!!! 링!!!
클!!! 다시 빠져버린 뿌링클...
뿌링클을 개발할 생각은 도대체 누가 한 걸까. 내 마음 평화상 줘야함 ㅠ 치킨 먹구 산책할 겸 남포동 마실 나왔는데, 슬슬 겨울의 향기가 물씬 난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빛 축제 준비도 한창이다. < 11월 12일 화요일 > 조조 영화보고 혼밥하러 그곳에 왔다. 사진보니까 또 먹고 싶네,,, 날만 안추우면 더 자주 갈텐데 ㅠㅠ 혼자서 맥주 한 잔 찌끄려볼까 하다가 뭔 낮술이여 하면서 제로 콜라로 그냥 목 축이기.
집을 너무 열심히 지어놨길래 찍음. 근데 계속 보니까 뭔가 징그럽네...
볼 영화가 남아서 영화관 밑 이디야에서 공부하려고 노트북을 챙겨왔다. 아아와 함께 공부 스타뜌.
롤 클라이언트가 보이는 건 당신의 느낌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미루고 미뤘던 영화 <그녀> 포스터만 보고서는 잘 안끌렸는데, 20주년 기념으로 하여금 봤다가 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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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세상이 날 억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