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2025.06.08 쭈연몬의 112번째 일기 < 6월 2일 월요일> 갑작스럽게 민주한테 ㅋㅋㅋㅋㅋ 저렇게 연락왔다. ‘쭈’ 때문인 거 같은데 귀여워 ㅋㅋㅋ 그리고 난 덕분에 쭈꾸미 도시락을 시켜먹었단다.
쭈꾸미는 괜찮았는데 나머지 반찬들이 구렸어^^ 요즘 배달 타율이 안좋아서 슬프네 ㅎㅎ 사장님이 출장 갔다 오시면서 사온 단팥빵. 맛있다고 한가득 사서 들고오셨는데, 매번 잘챙겨주시는 우리 사장님 쵝오 단팥빵도 쵝오 아쉬웠던 점심 메뉴에 내 기분을 달래기라도 하는 듯 시킨 오랜만에 스테이크 덮밥.
근데 오늘 스테이크 덮밥은 왜 또 고기 냄새가 나요? 세상이 날 억까해 ㅠ < 6월 3일 화요일 > 예상치도 않은 또 한 번의 탄핵과 대선때문에 얻은 소중한(?)
휴일. 그토록 와보고 싶었던 광안리의 아크앤북.
이렇게나 넓은 곳이라니,,, 책 종류도 다양하고 이런저런 잡화품도 많이 팔아서 볼거리가 쏠쏠했던... 하루종일 책만 읽고싶다. ???
: 오~ 조명 별론데~ 자리 선...
원문 링크 : [일상] 알찬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