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2025.07.06 쭈연몬의 116번째 일기 < 6월 30일 월요일 >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개중 78개를 관람함. 그렇게 봤는데도... 22개를 덜 봤다니 ^^* 야랄.
점심으로 장어 사주는 회사 조아요 엄청 비싼 곳이라 그런지 ㄹㅇ 맛있었고, 속이 느끼해질때까지 먹었다 ㅋㅋㅋㅋ 한시간 반이나 일찍 퇴근 시켜준 회사 조아요 그래서 기분이 좋아 크레페를 시켜먹었지 모에요. 여전히 말차 크레페는 맛있더군여 ㅎ < 7월 1일 화요일 > 짜장면 맛집이라고 여기서 점심 먹자고 하신 실장님.
멘보샤 맛있다고 꼭 시켜먹으라고 하셔서 주문함!! 사각 식빵이 아닌 마늘빵처럼 생겨서 좀 특이했는데 속은 꽉 차있어서 상당히 맛있었다.
원래 중국집이 맛집인지 알아보려면 제일 기본인 짜장면을 먹어봐야 하는 법. 소스에서 약간 꼬릿꼬릿한 냄새가 났는데 먹으니까 냄새와는 달리 짭짤달달한 것이 맛있었다.
그리고 한순이 언니의 내한,,, 나도 가고싶어... 나도 언니 실물 보고 싶어.....
원문 링크 : [일상] 제 일기는 아직 7월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