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4 원래 계획은 첫날 탬파 여행하고 둘쨋날에도 탬파에서 브런치 먹고 다시 8시간 운전해서 조지아로 돌아가서 다음 출근 준비하는 계획이었는데 모르겠다 어쩌다 보니 돌아가는 길에 올랜도 찍고 가자고 이야기 되고 있었고 그렇게 디즈니랜드를 가려 했는데 표가 없어서 바로 유니버셜 스튜디오 티켓 올랜도로 가는 차 안에서 결제하고 유니버셜 스튜디오행 확정 (나는 P라 그런지 이런 여행 매우 좋아한다) 그렇게 2시간 달려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도착!!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2시쯤 도착했고 8시간을 운전해서 돌아가야 하니 적어도 6시에는 출발해야 해서 우리한테 주어진 시간은 단 4시간 뿐이어서 최대한 빨리 돌아다니자고 결심하고 입구 통과 여기까진 좋았는데 입구에서 티켓 딱 찍으니까 티켓이 Blocked 됬다해서 customer service로 가라 그랬다...
CS 가니까 주소랑 번호가 호텔로 등록되서 Blocked 됬다 했고 환불도 우리가 알아서 해야 된다길래 멘붕에 빠졌지만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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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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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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